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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영덕 대게·한우불고기 홀릭 "인생의 맛"

▲'남겨서 뭐하게' 영덕(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영덕(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가 영덕 강구항 가마솥 솔잎 박달대게찜과 한우불고기를 맛본다.

20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배움 한 상’ 2탄으로 경북 영덕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한다.

▲'남겨서 뭐하게' 영덕(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영덕(사진=tvN STORY)
박세리와 이영자, 이금희 아나운서는 영덕시장을 찾아 2021년 9월 4일 발생한 대형 사고 이후 힘들었던 상인들의 삶을 듣고 공감한다. 또 화마를 딛고 5년 만에 부활한 새로운 영덕시장에서 유명한 간식 500원 호떡을 맛보며 옛날 맛에 푹빠진다.

▲'남겨서 뭐하게' 영덕(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영덕(사진=tvN STORY)
이들은 영덕 강구항에서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최상급 박달대게와 만난다. 가마솥에 솔잎을 깔아 비린내를 잡고 은은한 숲의 향을 입힌 ‘박달대게’는 등장만으로도 이영자와 박세리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50년 전통의 한우 불고기 노포을 찾는다. 투뿔(1++) 등급의 한우와 오랜 시간 정성껏 우려낸 소뼈 육수가 어우러진 이 집의 불고기는 출연진들로부터 “인생 불고기”라는 극찬을 이끌어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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