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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D-1 ‘마스터 국수의 신’ 천정명, 복수 시작

▲종영을 하루 앞둔 '마스터 국수의신' 천정명(사진=KBS2)
▲종영을 하루 앞둔 '마스터 국수의신' 천정명(사진=KBS2)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의 종영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천정명이 복수를 위한 최종 단계에 돌입한다.

29일 방송되는 '마스터-국수의 신' 19회에서는 무명(천정명)이 끝을 모르고 질주하는 김길도(조재현)의 욕망을 멈추고 그의 실체를 세상에 폭로하기 위해 비장의 카드를 꺼내드는 모습이 그려진다.

극이 종영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견고한 김길도의 성 '궁락원'이 무명으로 인해 무너질지 혹은 김길도의 또 다른 악행을 낳는 시발점이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선 18회에서는 공천을 받는데 실패한 김길도가 소태섭(김병기) 의원이 보는 앞에서 최의원(엄효섭)을 살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살인까지 마다하지 않는 괴물 김길도가 남은 2회 동안 어떤 운명을 맞을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종영을 하루 남겨놓고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는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19회는 오늘 2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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