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이금희, ‘아침마당’ 18년 만에 하차…후임 엄지인 아나운서

▲아나운서 이금희(사진=KBS)
▲아나운서 이금희(사진=KBS)
아나운서 이금희가 ‘아침마당’을 떠난다. 진행을 맡은 지 18년 만이다.

KBS 관계자는 29일 비즈엔터에 “이금희가 3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KBS1 ‘아침마당’에서 하차한다. 엄지인 아나운서가 후임으로 발탁돼 오는 7월 1일부터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내부 인력을 활용하자는 취지의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금희는 지난 1998년 6월부터 18년 간 ‘아침마당’의 진행자로 활약했다. 그는 따뜻한 말투와 특유의 재치로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아침마당’은 이웃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