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중국 연예매체 펑황연예는 29일 송중기가 일반인 여자 친구를 동행한 채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광고 촬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송중기가 직접 호텔과 비행기 티켓을 구매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이와 관련 “스태프들과 휴가차 해외로 떠난 것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송중기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종영 이후 아시아 일대를 돌며 팬미팅을 진행 중이다. 지난 25일 대만 팬미팅을 마쳤으며, 오는 7월 상하이에서의 마지막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투어 일정이 끝나는 대로 귀국해 영화 ‘군함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