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뷰티풀 마인드' 장혁, 박은혜 병실 찾은 이유는?

( 사진=래몽래인)
( 사진=래몽래인)

'뷰티풀 마인드' 5회 예고 스틸컷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극본 김태희, 연출 모완일, 이재훈, 제작 래몽래인) 5회에서는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심은하(박은혜 분)의 병실을 몰래 찾는 영오(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달 28일 방송된 '뷰티풀 마인드' 4회에서 영오는 병리학과 심은하 교수에게 죽은 강철민(이동규 분)과 윤경(심이영 분)의 딸에게서 발견된 이상 병변의 원인을 의뢰했다. 이는 현성병원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풀어나갈 중요한 실마리였다. 하지만 원인을 알아낸 심 교수는 영오가 아닌 누군가에게 그 자료를 넘긴 후 병원 옥상에서 추락했다. 현재 영오에게 있어 심은하의 생사는 자신이 쫓는 진범을 밝혀낼 결정적인 키인 상황이다. 이에 영오는 심은하의 병실을 몰래 찾아가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깨진 유리 조각을 들고 심은하를 향해 다가가는 영오의 날선 눈빛이 담겨있다. 이는 5회의 한 장면으로 그가 어떤 이유로 이토록 위험한 행동을 하는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이 장면은 앞으로의 극 전개에 있어 중요한 복선이 될 예정으로 전해져 관심이 더해진다.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의 한 관계자는 “심은하가 알아낸 병변의 원인과 그녀에게 결과를 건네받은 사람은 누구였을지 주의 깊게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뷰티풀 마인드’는 그동안의 지상파 드라마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소재와 스토리 구성으로 매 회 시청자들의 추리력 지수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탄탄한 완성도와 어우러지는 배우들의 호연 역시 잇따른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박은혜의 병실을 찾아간 장혁의 본심을 확인할 수 있는 '뷰티풀 마인드' 5회는 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