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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류준열♥황정음, 드디어 마주잡은 두 손 '달콤'

▲황정음, 류준열(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황정음, 류준열(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운빨로맨스' 황정음과 류준열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4일 황정음과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스틸 털이는? 황정음X류준열 눈빛으로 다 했잖아요! 제수호 쭈굴미 심보늬 아련미 둘 다 매력터짐 수요일, 목요일 기다려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장면은 황정음과 류준열이 극 중 제제팩토리 회사 건물 옥상에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다. 손을 맞잡은 채 카메라를 향해 눈빛을 발사하고 있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인상적이다.

지난 6월 30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는 오랜 시간 끝 마음을 연 심보늬(황정음 분)와 그로 인해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제수호(류준열 분)의 달콤한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본격 비밀 연애를 시작했다.

'운빨로맨스'는 8.4%의 시청률로 수목드라마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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