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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를 찾아서’, ‘주토피아’ 제치고 올해 최고흥행 애니 등극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도리를 찾아서'의 흥행이 예사롭지 않다.

4일 미국 박스오피스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닷컴에 따르면 '도리를 찾아서'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주말 3일간 419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3주 연속 흥행 1위에 올랐다.

누적수입은 3억 7225만 달러. 이는 3억 40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상반기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으로 등극했던 ‘주토피아’의 최종 성적을 뛰어넘는 성적이다. 2016년 북미 최고 흥행작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이어 2016년 최고 흥행작 2위의 기록이기도 하다. 조만간 '도리를 찾아서'는 13년 전 나온 전작 '니모를 찾아서' 최종 흥행 성적 3억 8000만 달러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도리를 찾아서'는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2016년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 역대 북미 애니메이션 및 역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역대 북미 애니메이션 최단기간 2억, 3억 달러 흥행 수익 돌파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도리를 찾아서'는 모태 건망증 도리가 가족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고 니모와 말린이 함께 가족을 찾아 모험을 떠나면서 겪는 스펙터클한 어드벤쳐를 그린 3D 애니메이션으로 6일 개봉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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