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는 중국 대표 왕유가 합류한다.(사진=왕유 인스타그램)
JTBC '비정상회담'에 일일 중국 대표로 왕유가 합류한다.
왕유는 4일 오후 자신의 SNS 계정에 "크리스티안 닉과 즐거운 촬영 잘 놀고 왔어요. 10시50분 JTBC 비정상회담에서 만나요! 본방사수 해주세요. 왕유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멕시코 대표 크리스티안, 독일 대표 닉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유와 크리스티안은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왕유는 중국 절강TV의 '진심영웅', 강소TV의 '이루상유니' 등 한중 합작 예능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중국 국영 방송사인 CC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 한국 부분의 PD로도 활약했다.
왕유는 "한국과 중국의 방송 시스템을 잘 아는 방송 종사자로서 이번 프로그램 참여가 참 뜻 깊다. 더 좋은 합작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활발한 문화 교류를 위해 도움되고 싶다"며 촬영 후 소감을 말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은 누드 식당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적 이슈를 소개하며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4일 오후 10시50분 JTBC를 통해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