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소(사진=SM엔터테인먼트)
엑소는 지난 6월 6일부터 7월 3일까지 네이버 V 라이브 플러스를 통해 ‘엑소멘터리 라이브(EXOMENTARY LIVE)’ 방송을 진행했다. 멤버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개인 방송은 물론,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 ‘엑소멘터리 컴백 스테이지(EXOMENTARY COMEBACK STAGE)’, 액션 캠으로 생동감을 살린 ‘엑소 볼링대회(EXOMENTARY SPORTS)’ 등 총 15편의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엑소멘터리 라이브’는 국내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중국의 음악·영상 콘텐츠 스트리밍 사이트 인위에타이를 통해 동시 방영됐으며, 글로벌 콘텐츠 구매 1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다. .
아울러 엑소는 지난달 발표한 정규 3집으로 선주문 66만장 돌파, 각종 음원·음반 차트 올킬, 음악 프로그램 9관왕 등극,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차트 1위 등 각종 차트를 휩쓸었다. 또한 가수 단일 공연 사상 최초 체조경기장 6회 공연을 개최하며 가요계에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한편, 엑소는 오는 22~24일, 29~3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엑포 플래닛#3 - 디 엑소디움(EXO PLANET #3 – The EXO’rDIUM)‘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