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박유천, 두번째 고소녀도 '무고혐의' 맞고소

▲JYJ 박유천(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JYJ 박유천(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박유천이 자신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을 또 다시 맞고소했다.

서울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4일 비즈엔터에 "박유천 법률대리인이 두 번째로 고소한 여성을 무고 혐의로 맞고소 했다"고 밝혔다.

박유천이 고소녀를 무고혐의로 고소한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박유천은 6월 10일부터 17일까지 총 4명의 여성에게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처음 고소한 여성 A 씨는 이후 "강제성이 없다"고 소를 취하했지만, 나머지 여성들은 고소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박유천은 A 씨와 A씨의 남자친구, 지인을 무고혐의로 맞고소했다.

두 번째 고소인 B 씨는 지난해 12월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인물. 당시 바로 경찰서에 신고도 했고, 심리 상담도 받은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앞서 6월 30일과 2일, 3일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박유천을 소환 조사했다. 경찰은 박유천에 대한 추가 조사를 더 진행할 계획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