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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이 아쉬워"..'동상이몽', 月夜 3주 연속 1위

▲유재석, 김구라(사진=SBS)
▲유재석, 김구라(사진=SBS)

종영을 앞둔 '동상이몽'이 월요일 심야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오후 11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은 전국 기준 시청률 5.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6월 27일 방송분이 기록한 5.6%보다 0.3%p 하락한 수치이나,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동상이몽' 방송에서는 하루에 아홉 끼를 먹는 딸이 고민이라는 어머니의 사연과 함께 연예인을 꿈꾸는 철 없는 아들이 고민이라는 어머니가 출연했다.

앞서 '동상이몽'은 2주 뒤인 18일 종영 소식을 알렸다. 종영을 앞두고 있음에도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지키는 만큼 '동상이몽' 종영에 대해 아쉬움 또한 더해지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7%보다 1.1%p 상승한 4.8%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스페셜 다큐 '엄마와 딸 1부'는 5.4% 시청률을 보였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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