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쇼미5’ 비와이 “‘포레버’, 공연 이틀 전 완성한 노래” 깜짝 고백

(사진=Mnet)
(사진=Mnet)
‘쇼미더머니5’ 래퍼 비와이가 본선 1차 경연 비화를 털어놨다.

비와이는 지난 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에서 본선 경연곡 ‘포레버(FOREVER)’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는 방송이 끝난 후 제작진을 통해 “사실 1차 공연 이틀 전에 곡을 완성했다.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다”고 깜짝 고백했다.

비와이는 또한 “사이먼 도미닉 프로듀서는 함께 고민하며 훅을 만들어주고 그레이 프로듀서는 나의 랩을 잘 살릴 수 있는 완벽한 비트를 만들어줘서 좋은 무대가 완성될 수 있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특별한 조언 대신 나를 믿어준 점이 가장 고마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자이언티-쿠시 팀에서 합동무대를 선보인 씨잼과 레디도 소감을 전했다. 먼저 씨잼은 “1차 공연에서는 60% 밖에 몰입하지 못했다. 노력의 부족이다. 무대 자체는 너무 멋졌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함께 무대를 꾸몄던 레디는 “6명 안에 들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기대했던 것보다 많이 올라와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면서 “무대를 하고 난 뒤 우리 팀 프로듀서들의 능력을 무한신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Mnet)
(사진=Mnet)

자이언티-쿠시 팀에서 솔로 무대를 선보인 서출구는 “‘드러머’ 무대는 미리 준비한 것은 아니었지만 만족할 만큼 보여준 것 같다. 10점 만점에 8.5점 정도”라고 밝혔다.

도끼-더 콰이엇팀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슈퍼비는 “앞으로 더욱 열심히 준비해서 파이널에도 진출하고 싶다. 1차 공연에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뒤돌아보지는 않는다. 앞으로 잘하면 될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길-매드클라운 팀의 래퍼 샵건은 “세미파이널에 진출하게 돼 너무 기쁘고 통쾌하다. 매 회 사람들이 내가 떨어질 거라 예상했는데, 그 예상을 뒤엎은 느낌이다”라며 기뻐했다. 그는 또한 ‘비행소년’ 무대에 대해 “‘인생무대’로 남을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비와이, 씨잼, 레디, 서출구, 슈퍼비, 샵건 등 총 6명의 래퍼가 펼치는 세미 파이널 무대는 오는 8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어 단 한 명의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 무대는 오는 15일 오후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