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미쓰에이 페이(사진=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는 5일 비즈엔터에 “페이의 솔로 음반은 계속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매체에서 보도된 대로 오는 18일 발매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페이와 스태프들이 발매 날짜를 두고 꾸준히 논의 중이다”고 전했다.
페이의 솔로 활동은 지난 2010년 이후 6년 만이다. 더욱이 트와이스를 시작으로 백예린, 백아연, 원더걸스 등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의 여가수들이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어 페이의 솔로 음반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관계자는 “아직 페이의 솔로 컴백과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 음반 형태나 방송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페이가 소속된 미쓰에이는 지난 5월 지아와 전속 계약이 만료돼 3인조로 정비를 갖췄다. 페이는 JYP와 재계약을 체결, 향후 중국 활동 역시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