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K 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다이아가 대구에 이어 부산을 방문한다.
다이아는 지난 2일 대구 방문에 이어 오는 9일에는 부산을 방문, 다양한 지역의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부산을 방문하게 된 다이아는 부산에서 팬사인회와 버스킹을 함께 열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이아는 9일 오전 11시 광안리 만남의 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팬사인회를 시작으로 부산 일정의 막을 올린다. 다이아는 팬사인회를 마친 후 오후 1시 버스킹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오후 2시 30분 해운대로 이동해 또 한 번의 버스킹 무대를 통해 부산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다이아는 평소 팬들과의 만남을 자주 가지는 것으로 유명하며, 버스킹 등을 통해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려 노력한다. 지난 2일 공약 이행을 위해 대구를 방문해 팬사인회와 버스킹을 열었던 다이아는 비가 내리는 악조건 속에서도 빗속으로 들어가 현장의 팬들과의 끊임없이 소통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주기도 했다. 다이아의 빛나는 팬사랑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다이아는 두번째앨범 'Happy Ending'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