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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절친 강타 위해 오늘(5일) '별밤' 출연

▲신화 신혜성(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신화 신혜성(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그룹 신화의 신혜성이 친구 강타를 응원하기 위해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다.

신혜성은 5일 밤 '별이 빛나는 밤에'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DJ 강타와의 친분을 드러낼 전망이다.

1979년생 동기인 두 사람은 가수 이지훈과 함께 지난 2003년 그룹 S를 결성,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강타 또한 '별밤'을 통해 신혜성과 이지훈을 가장 친한 연예계 친구로 꼽는 등 우정을 과시했다.

Mnet 유닛 서바이벌 '소년24'의 단장을 맡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신혜성은 "강타를 위해서 출연한다. 그 친구가 심야에 잘 어울리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별밤'과 궁합이 좋을 것"이라고 응원하면서도 "'아재개그'는 조금 줄여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강타는 별밤 제작진에게 "내 아재개그는 '혜성'처럼 빛나서 청취자들의 귀를 '강타'할 것이라고 즉석 아재개그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강타와 신혜성이 만나는 '별이 빛나는 밤에'는 5일 밤 10시 5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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