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바로(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B1A4 바로가 자신의 주량을 소주 3병이라고 밝혔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그룹 B1A4 멤버 바로와 방송인 탁재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바로의 냉장고에서 소주를 본 탁재훈은 "어머니께서 바로가 밥 해달라고 해서 스트레스 받으셨나보다. 어머니께서 스트레스 받으시면 드시는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바로는 "어머니께선 술을 전혀 안 드시고 동생이랑 먹는다"며 "주로 집에서 먹는 편이다"라고 해명했다.
특히 주량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바로는 "소주 3병이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바로의 출연과 함께 화제가 된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부터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