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JTBC '슈가맨')
'슈가맨' 제작진이 마지막 슈가맨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이하 '슈가맨') 윤현준 CP는 5일 방송을 앞두고 비즈엔터에 "이날 방송에선 마지막 슈가맨이 등장한다"며 "마지막인 만큼 특별한 가수들이 출연한다. 시청자들 모두 깜짝 놀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슈가맨으로 등장하는 팀은 유재석 팀과 유희열 팀 모두 남성 듀오로 알려졌다.
윤현준 CP는 이들에 대해 "'과연 이들을 다시 볼 수 있을까' 했던 사람들이 나온다"며 "슈가맨들이 불러주는 슈가송을 즐겁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슈가맨'은 2015년 10월 20일 첫 방송을 시작해 매주 추억의 슈가맨과 슈가송을 소개하며 사랑받았다. 하지만 이날 방송을 끝으로 슈가맨 소환은 이뤄질 수 없게 됐다. 오는 12일 '슈가맨'이 공식적으로 종영하지만, 슈가맨이 소개되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이다.
슈가맨과 함께 서인영, 김태우와 B1A4 산들, 백예린이 각각 팀을 이뤄 역주행송을 부를 예정이다.
한편 마지막 슈가맨이 등장하는 '슈가맨'은 5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