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펜데일 쇼'(사진 =다온이엔티)
여성전용쇼 ‘치펜데일(Chippendales)쇼(이하 ‘치펜데일 쇼’)(제작 다온ent)가 대한민국 여심을 강타할 전망이다. ’치펜데일 쇼’의 3가지 관람 포인트를 짚어본다.
▲‘금남(禁男)의 구역’ 보셨나요?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전용쇼.
올림픽 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여성전용쇼다. 오직 19세 이상의 성인 여성들만 입장이 가능해 과감한 드레스 코드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또 현실세계를 잊을 만큼 짜릿한 퍼포먼스는 카타르시스를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진정한 19금을 보여준다.
이미 전 세계 여심을 강타하며 라스베이거스의 명물로 떠오른 ‘치펜데일 쇼’는 그 어떤 공연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아찔한 수위를 자랑한다. 근육질의 꽃남들은 거침없고 파격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보는 걸로 끝? NO! 활발한 관객 참여.
‘치펜데일쇼’는 여성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다. 단순히 관람하는 것이 아닌 직접 꽃남들의 몸을 만져보고 느끼고 또 즐길 수 있는 찬스가 곳곳에 숨어있다.
한편, 19세 이상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즐겨야 할 이유와 권리가 있는 ‘치펜데일 쇼’는 8월 3일부터 8일까지 단 6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