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아버지와 나')
21일 방송된 tvN'아버지와 나'에서 바지 부자의 하와이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바비는 아버지에게 "나 못생겼다는 인터넷 댓글 있잖아, 그거 보면 어때?"라고 물었고 아버지는 "별로"라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이에 바비는 "나도 아무렇지 않아. 아빠는 근데 날 낳은 사람이잖아"라고 말했고 아버지는 "이 정도면 잘생겼는데, 라고 생각하는데?"라며 미소를 지었다.
바비는 "이렇게 생기면 어떻고 저렇게 생기면 또 어떠냐. 그런데 한번쯤은 잘생기고 싶다. 한, 하루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