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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시한부 막장 전개 通했나..시청률 상승세

(출처=MBC '가화만사성' 방송 화면 캡처)
(출처=MBC '가화만사성' 방송 화면 캡처)

'가화만사성'이 자극적인 전개에 시청률 오름세를 보였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주말연속극 '가화만사성'(극본 조은정, 연출 이동윤 강인) 46회는 전국기준 17.3%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15.5%보다 1.8%p 상승한 수치다.

이날 '가화만사성'에서는 생사의 갈림길 앞에 선 유현기(이필모 분)가 서지건(이상우 분)에게 수술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지건은 수술 중 손에 마비가 찾아와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불러왔으며, 봉해령(김소연 분)은 서지건을 안쓰러워 하면서도 유현기 옆을 지켜 '막장 전개'라는 시청자 불만을 야기시켰다.

이어 봉만호(장인섭 분)는 전처 한미순(김지호 분)이 정체가 탄로난 최철수(안효섭 분)에게 고백을 받으려 하자, 갑자기 달려들어 사랑고백과 함께 키스를 하는 등 삼각관계의 재점화를 알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주말극 '아이가 다섯'은 30.1% 시청률로 1위를 차지했다. SBS 주말극 '그래, 그런거야'는 8.6% 시청률로 3위에 머물렀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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