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가 냉장고를 버렸다.
1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여름 특집으로 냉장고 없이 아이스박스 재료로 캠핑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게스트로는 tvN '또 오해영' 이재윤과 예지원이 출연한다.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에 앞서 이재윤과 예지원은 수산시장과 대형 마트를 볼며 아이스박스를 채웠다. 덕분에 신선하고 풍부한 재료를 사용한 실감나는 캠핑요리 대결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재윤과 예지원은 휴가를 콘셉트로한 시원한 복장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예지원은 "사실 '아담과 이브' 콘셉트로 나오려고 했다'며 "이재윤의 참몸을 공개해 기쁨을 나누자"고 제안해 웃음을자아냈다.
셰프 군단 역시 사복을 입고 등장했다. 다소 난해하지만 자신의 개성을 한껏 살린 바캉스 패션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