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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가왕 이후 첫 행보는 라디오 DJ..'오늘같은밤' 라인업 공개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의 대타 DJ로 나서는 로이킴 존박 정진운 슬리피 이호정 한해(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사진=SBS)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의 대타 DJ로 나서는 로이킴 존박 정진운 슬리피 이호정 한해(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사진=SBS)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 DJ 장예원 아나운서의 빈자리를 로이킴을 비롯한 훈남 뮤지션 다섯 남자가 채운다.

2014년 10월부터 약 2년 가까이 DJ 자리를 지켜온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리우 올림픽 중계방송을 위해 리우로 떠나 SBS 파워FM (107.7MHz)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 DJ 자리를 4주간 자리를 비운다. 장예원의 빈 자리는 대한민국 대표 훈남 뮤지션들이 채운다.

‘한 여름의 뮤직위크’라는 타이틀로 함께 할 이번 시간은 각 장르의 음악을 매주 뮤직테마로 정하고, 청취자들이 좋아하고 익숙하게 느낄 음악들로 한주를 채운다. 8월 첫주는 ‘어쿠스틱위크’로 부드러운 목소리의 뮤지션 로이킴이 DJ를 맡아 달달하면서도 개구쟁이 같은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8월 둘째주는 팝위크로 꾸며진다. 얼마전 신곡 ‘네 생각’을 발표하고 왕성히 활동 중인 뮤지션 존박이 DJ를 맡는다. 엉뚱하고 톡톡튀는 매력과 더불어 음악무대나 예능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진솔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꾸민다.

8월 셋째주는 최근 ‘춤신춤왕’이라는 별명으로 큰 사랑을 받은 정진운이 DJ석을 채우고 그 동안 숨겨온 댄스열정과 깨알같은 재미를 더한다. 8월 넷째주는 ‘오늘 같은 밤’ 고정 게스트이기도 한 두 랩퍼가 DJ로 변신한다. 월화수 3일간은 슬리피가, 목금토는 한해가 채울 예정. 특히, 본인이 아끼는 힙합음악과 평소 친분이 있는 힙합크루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준비중이다.

4주간 진행하는 ‘한여름의 뮤직위크’는 각 뮤직테마로 한주의 선곡을 채우는 것은 물론 특별한 코너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오늘 같은 밤’ DJ석에 앉는 첫날인 월요일은 ‘널 위한 멜로디’라는 타이틀로 청취자들이 원하는 음악을 즉석에서 신청 받아 라이브로 들려주고 음악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화요일은 ‘오늘 같은 밤’ 인기 코너인 ‘문자의 정석’을 그대로 진행한다. 그동안 장예원 아나운서와의 특별한 케미를 보여줬던 슬리피가 출연해 로이킴, 존박, 정진운, 세 뮤지션과 남남케미로 코너를 진행하며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수요일은 각 뮤직테마에 맞게 또 다른 뮤지션을 섭외해 ‘한여름의 멜로디’로 꾸며지며, 첫 주 DJ 로이킴과는 최근 듀엣곡을 발표한 샘김과 권진아가, 둘째 주 DJ 존박과는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백아연이 호흡을 맞춰 깊어가는 여름밤을 라이브로 가득 채운다.

매주 목요일에는 각주의 뮤직테마에 맞게 청취자들이 꼽아준 음악들을 차근차근 들여보며, 금요일은 ‘사서함300호’로 청취자들의 따뜻하고 감성어린 손편지를 만난다.

4주간 준비한 토요일 특집 코너는 또 하나의 기대포인트로, 20대 워너비 모델 이호정이 각 뮤지션들과 매주 첫 만남을 가지며 어색하면서도 설레는 남녀의 묘한 떨림을 전한다. 이 코너는 네이버 브이라이브로 생중계 되며. 스페셜 뮤지션 디제이와 모델 이호정의 방송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함께 할 수 있다. 로이킴과 이호정의 브이라이브 시간은 오는 2일 저녁 9시다.

‘오늘 같은 밤’에서 준비한 8월 한달간의 특별한 만남 ‘한 여름의 뮤직위크’는 1일부터 DJ로이킴의 ‘어쿠스틱 위크’로 시작하며,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과 인터넷라디오 고릴라로 만날 수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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