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씨' 김민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홍상수(56) 감독과 불륜설에 휩싸인 배우 김민희(34)가 이미지 훼손에 따른 광고 모델 위약금을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1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김민희는 최근 지난 해 8월 계약 후 모델로 활동 중이던 P사에 위약금을 물었다.
P사 측은 김민희에게 광고 모델로서의 이미지를 훼손시킨 점을 들어 위약금을 요구했다고 알려졌다. 기존의 계약 역시 자동 해지했다.
김민희는 지난 6월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설이 불거진 뒤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해외에 머물다 지난달 17일 홀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행적도 묘연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