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수지 인스타그램)
수지가 한국에 오자마자 이민호와 결별설이 터졌다.
미쓰에이 수지는 지난달 31일 호주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1일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이민호와 결별설이 불거지면서 호주에서 돌아오자마자 결별설을 진화해야 했다.
수지는 앞서 지난달 25일 패션 잡지 화보 촬영을 위해 호주 시드니로 출국했다. 수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 외에 카페에서 티타임을 갖고, 거리를 걷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시드니에서 일상을 전해 호응을 얻었다.
또 호주에서도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본방 사수를 잊지 않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수지와 이민호 양측은 결별설에 모두 "잘 만나고 있다"면서 부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