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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엄현경 “강력한 동물보호법 원합니다”

▲'해피투게더' 엄현경(사진=엄현경 인스타그램)
▲'해피투게더' 엄현경(사진=엄현경 인스타그램)

KBS2 예능 '해피투게더3'에서 공동 진행을 맡고 있는 배우 엄현경이 동물보호법 개정을 요구했다.

1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딩이와 함께 하면서 반려견들도 분명히 행복이라는 감정과 두려움이나 슬픔의 감정 모두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라며 "지금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동물들이 학대 당하며 고통받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소중한 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제대로 처벌할 수 있는 강력한 동물보호법을 원합니다"라고 현 동물보호법 개정 요구 운동에 나섰다.

이외에도 아역배우 홍화리, 미쓰에이 민, 다니엘 헤니, 배다해, 박보람, 이영아, 김민재, 채연, 조권 조보아, 한보름, 남보라, 다나, 윤계상, 레인보우 노을과 재경, 최지우, 티아라 큐리, 안혜경, 전혜진, 블락비 태일, 티아라 효민 등 다수의 스타들이 동물보호법 개정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현 동물보호법은 허술함으로 인해 버려지고 학대받아 온 동물의 고통은 외면한 채 '강아지공장' 등의 실태 파악조차 확실히 되지 않아 문제점이 드러난 상황이다. 이에 동물보호에 나선 많은 스타들이 진심을 담아 개정 요구 운동에 앞장선 것으로 보인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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