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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美서 ‘무한도전’ 촬영 중 “KCON 일정 중 급섭외”

▲지코(사진=세븐시즌스)
▲지코(사진=세븐시즌스)
그룹 블락비 지코가 미국에서 ‘무한도전’ 촬영을 함께 하고 있다.

블락비 측 관계자는 2일 비즈엔터에 “지코가 현재 미국에서 MBC ‘무한도전’ 촬영 중이다. 미리 계획된 일정은 아니고 ‘2016 케이콘(KCON) 일정 때문에 미국에서 체류하던 중 ’무한도전‘ 팀으로부터 섭외 연락을 받아 합류하게 됐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또한 “(오전 10시 기준) 촬영이 시작된 지 30분이 채 지나지 않아 방송 아이템 및 내용 등은 파악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코는 여러 차례 ‘무한도전’에 얼굴을 비추며 활약했다. 정준하의 랩 선생으로 등장해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하는가 하면 퍼펙트 센스 특집에서는 양세형과 함께 출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웃음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무한도전’ 제작진은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LA로 출국했다. 당초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잭블랙과의 만남을 불발됐으나 정준하의 롤러코스터 체험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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