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인피니트(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2일 비즈엔터에 “인피니트가 가을 컴백을 목표로 녹음을 진행 중이다. 아직 구체적인 날짜나 음반 형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또한 “이번 ‘그해 여름’ 콘서트를 통해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수록 여부가 결정되진 않았지만 멤버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인피니트의 완전체 활동은 지난해 7월 발표한 ‘리얼리티(Reality)’ 음반이 마지막이다. 이후 드라마, 뮤지컬, 솔로 음반 등을 통해 개인 활동에 주력해왔다.
한편, 인피니트는 오는 3~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브랜드 공연 ‘그 해 여름’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