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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신다은♥임성빈, 만남부터 결혼까지 공개 "하석진이 소개팅 주선"

▲'택시' 신다은 임성빈(사진= tvN )
▲'택시' 신다은 임성빈(사진= tvN )

'택시'에 신혼을 즐기고 있는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탑승한다.

2일 방송될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신혼의 정석' 특집으로 꾸며진다. 귀여운 눈웃음과 솔직 담백한 성격으로 인기몰이 중인 배우 신다은과 '인테리어계의 금손'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이 신혼의 달콤함을 선사한다.

이날 두 사람은 특별했던 첫만남부터 결혼에 성공하기까지 달콤한 스토리를 전한다. 또 4평 집을 20평처럼 보이게 하는 마법 같은 인테리어 노하우도 공개한다.

이중에서도 신다은이 임성빈과 처음 만나기까지 순탄치 않았던 스토리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임성빈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나게 된 계기를 설명하며 "배우 하석진 형과 학교 선후배 사이라서 잘 알고 지낸다. 아무래도 지인이다 보니 하석진 형이 나오는 작품을 유심히 보는 편인데, 같이 나오는 신다은 씨에게 호감이 가서 소개팅을 부탁했다"고 전했다.

신다은은 "처음 하석진씨의 소개팅 제의를 거절했다. 일단 그 나이대의 남자가 제 기준에는 어려 보였고, 괜히 하석진씨와 관계가 서먹해질까봐 부담스럽기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 후 편한 자리에서 임성빈을 처음 보게 됐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이야기를 공개해 택시 안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택시'는 화요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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