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
'두데' NCT 127이 '소방차' 퍼포먼스에 대해 밝혔다.
2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의 '화요 초대석' 코너에는 NCT 127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DJ 박경림은 신곡 '소방차'의 퍼포먼스에 대해 질문했다. 박경림은 "퍼포먼스가 굉장히 강렬하다. 연습을 얼마나 했냐"고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굉장히 오래했다"라면서 한 곡을 위해 몇 달의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재현은 "합을 맞춰야하는 동작들이 많아서 굉장히 오래 했다"라며 함께 퍼포먼스를 맞추기 위해 오랜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박경림은 "자다가도 출 수 있지 않냐"고 물었고, 이에 재현은 "자다가도 출 수 있다"고 대답했다.
'소방차' 노래가 나가는 동안 멤버들은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춤을 췄고, 멤버들은 "이런데서 추니까 온 몸이 아프다"라면서 어색해했다. 멤버 유타는 "허리가 나갈 것 같다. (한의원) 가야 한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