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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리우 올림픽 여파…8월 2주 결방 확정

▲(출처=KBS2 '생생정보' 공식 홈페이지 캡처)
▲(출처=KBS2 '생생정보' 공식 홈페이지 캡처)

'생생정보'가 2016 리우 올림픽 중계 여파로 2주간 결방된다.

2일 KBS2 '생생정보' 측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올림픽 기간 중인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2주 동안 '생생정보'가 결방된다"고 밝혔다.

'생생정보' 진행자인 도경완 아나운서는 앞서 브라질 리우 데자네이루로 출국했다. 도경완의 빈자리를 대신해 강승화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29일 방송부터 '생생정보'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리우 올림픽은 오는 6일부터 22일까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다. 28개 종목 306개 금메달을 놓고 경합을 펼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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