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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올림픽 기간에도 결방 無..정상방송 예정

▲(출처=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출처=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닥터스'가 올림픽 중계 편성과 관계 없이 정상 방송된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2일 비즈엔터에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으로 인해 편성에 조정이 발생한다. 현재 어떤 프로그램을 결방할지는 확실히 결정되지 않았으나,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결방 없이 정상 방송된다"고 밝혔다.

현재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최가 4일 앞으로 다가오며 방송사들은 중계 방송 준비에 열중하고 있다. 경기 일정에 따라 중계 방송이 편성되며 기존 프로그램의 결방도 예고되는 상황. 하지만 '닥터스'가 현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결방으로 인한 불만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한편, '닥터스'는 김래원 박신혜 윤균상 이성경 등과 백성현 유다인 김민석 조현식 이선호 등의 감칠맛 나는 호연이 어우러지며 '대세'로 떠올랐다. 카메오 및 특별 출연으로 배우 이기우 임지연 한혜진 남궁민 등이 출연하는 등 화제의 중심에 섰다.

1일 방송된 '닥터스' 13회는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18.5%을 기록하는 등 꾸준히 월화드라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닥터스' 14회는 2일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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