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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김지우, 남편의 로맨틱 메시지 공개 "마지막까지 가는 건 레이먼킴"

(사진=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트위터)
(사진=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트위터)

'올드스쿨'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 킴의 로맨틱한 면모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스타탐구생활' 코너에는 뮤지컬 '킹키부츠'의 배우 김지우, 한선천, 강홍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는 뮤지컬로 돌라온 김지우가 출연했다. 김지우는 아이를 돌보느라 바빴다고 전하며, 지금 아이가 19개월이라고 전했다. 김지우는 "요즘 말을 그렇게 안들어요"라며 고충을 토로했고, DJ 김창렬은 "좀만 더 있어봐요. 더 큰일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창렬은 김지우에게 "결혼 3년 차다. 남편분이 보러 오셨냐"며 남편 레이먼 킴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지우는 "공연도 자주 보러 오고, 첫공, 막공 때 꽃을 보낸다"고 밝혔다.

김지우는 남편이 꼭 센스있는 메시지 카드를 동봉한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김지우는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당시의 일화를 전하며 레이먼킴이 "첫 사랑은 에드거 앨런 포지만 마지막까지 가는 건 레이먼 킴이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전해 주위의 놀라움을 샀다. 김지우는 "메시지 카드가 항상 기대가 된다. 꽃보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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