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사진=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는 오는 8일 오후 개최되는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신곡과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될 예정이며, 네이버 V라이브를 실시간으로 진행하면서 대중과 소통한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달 29일 YG 공식블로그를 통해 8일 오후 8시 데뷔를 예고한 바 있다. 이후 개별 티저이미지와 카운트다운 포스터 공개, 뮤직비디오 촬영 소식과 첫 방송 예정 일자 등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를 높여왔다.
블랙핑크의 데뷔 음반은 그동안 투애니원과 빅뱅의 다수 히트곡을 프로듀싱해 온 YG의 메인 프로듀서인 테디가 전곡 작사, 작곡 디렉팅을 직접 맡았다. 테디는 뮤직비디오 현장도 직접 방문, 블랙핑크에게 수많은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가 7년 만에 론칭하는 신인 걸그룹으로 지수, 제니, 로제, 리사 총 4명으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