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의 비밀' 오민석이 동료들과의 일상을 전했다.(사진=오민석 인스타그램)
'여자의 비밀' 오민석이 "어쩌다 커플룩 완결"이라는 글과 함께 소이현과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밤 배우 오민석은 "어쩌다 커플룩 완결. 이러고 논다"며 즐거운 일상을 전했다.
오민석은 "이런 소소한 재미와 추억은 끝까지 남는다. 드라마가 끝나도 힘들어도 지금 같이 있는 사람들과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 많이 갖자. 즐기면서"라며 배우 소이현을 비롯한 동료들과 함께 검은티와 청바지를 입고 화기애애한 모습을 드러냈다.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오민석은 유강우 역을 맡았다.
한편, 11일 '여자의 비밀' 33회는 리우 올림픽 생중계 관계로 결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