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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 멍 때려도 굴욕 없는 비주얼 "날씨가 잘못했네"

(사진=온주완 인스타그램)
(사진=온주완 인스타그램)

배우 온주완이 더운 날씨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공개했다.

온주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폭염 더움 멍. 날씨가 잘못했네. 며칠째 폭염. 가만히 있었는데 더움. 에어컨이 시원하지도 않음. 날씨 얘기만 하는 것 같지만 이런날 더위 먹지 말고 물 많이 마시고 수분 보충 해가면서~ 더우면 어때 더운거지. 다들 주말이 다가온다~ 주말을 위해 수분 보충"이라는 응원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온주완은 차 안에 앉아 카메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계속된 폭염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선사하는 그의 외모가 인상적이다. 특히 팬들에게 무더위 건강을 당부하는 온주완의 따뜻한 마음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온주완은 최근 SBS '미녀 공심이'에 출연해 석준수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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