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삼시세끼-고창편' 측 "마지막 촬영 확인 어려워"

▲'삼시세끼' (사진= tvN)
▲'삼시세끼' (사진= tvN)

tvN '삼시세끼-고창편' 측이 마지막 촬영 일정에 대해 함구했다.

tvN 관계자는 11일 오후 비즈엔터에 앞서 보도된 15일 마지막 촬영과 관련해 "'삼시세끼-고창편'의 마지막 촬영일정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렵다"고 양해를 구했다.

지난 6월 초 첫 촬영에 들어간 '삼시세끼-고창편'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시청률 평균 11.2%를 기록하는 등 4주 연속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의 고창에서의 유기농 라이프를 보여주고 있는 '삼시세끼-고창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