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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맘 육아 대디' 홍은희, 훈남 아들과 "엄마가 바빠서 미안"

(사진=홍은희 인스타그램)
(사진=홍은희 인스타그램)

'워킹 맘 육아 대디' 홍은희가 아들과 함께한 훈훈한 모습이 공개됐다.

11일 홍은희는 사진의 인스타그램에 "두둥! 동우야 인사드려~ 큰 아들입니다.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여름방학인데.. 엄마가 바빠서 미안한 건 워킹맘 생각일까요? 동우 사랑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은희와 아들 동우군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 속 홍은희는 장성한 아들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엄마를 닮아 훈훈한 미모를 자랑하는 동우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홍은희는 MBC '워킹 맘 육아 대디'에서 이미소 역할을 맡아 워킹맘의 애환을 그려내고 있다. '워킹 맘 육아 대디'는 2016 리우올림픽 중계로 결방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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