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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임주은 임주환, 얽힌 넷의 운명은?

▲'함부로 애틋하게' 12회 캡처(사진=KBS2)
▲'함부로 애틋하게' 12회 캡처(사진=KBS2)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가 임주은, 임주환과 각각 함께하며 엇갈린 서로의 모습을 확인했다.

11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12회에서 노을(수지)은 최현준(유오성)에 대한 복수심과 더불어 그의 아들인 최지태(임주환)과 사귀기로 하고 깐깐한 한류스타 서윤후(윤박)의 VJ를 해달라는 김기방의 제의를 받아들여 유치장에서 풀려난 후 첫 일을 시작했다.

이날 최지태는 윤정은(임주은)과의 약혼식에 참석하지 않고 노을에게 자신이 최현준의 아들임을 밝혔다. 이에 윤정은은 충격에 빠져 만취된 상태로 호텔 수영장 물에 빠져 자살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 현장을 본 신준영(김우빈)은 "아직 할 일이 많다"며 윤정은을 물 속에 뛰어들어 구했다. 이에 윤정은은 감사함을 전하며 신준영과 악수를 했고 VJ일을 하다가 발을 다친 노을을 업고 지나가던 최지태를 한 장소에서 마주치게 됐다.

노을과 사귀게 된 최지태, 이를 본 신준영과 최지태와의 약혼이 어그러진 윤정은. 이들 네 명의 운명이 다가올 '함부로 애틋하게' 13회의 전개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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