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영 아나운서가 리우올림픽 현장에서 근황을 전했다.(사진=SBS 올림픽 인스타그램)
박선영 아나운서가 브라질 리우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전 SBS 리우올림픽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올림픽 비하인드]외국인들도 반한 원조올림픽 여신의 등장! '브라질 김구라' 마르셀로 마두 레이라 브라질 방송 Sportv 아나운서 줄리아 가르시아, 박선영 아나운서와 분장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림픽을 상징하는 대형 오륜기 앞에서 사진 찍기에 여념 없는 박선영 아나운서와 브라질 방송인 마르셀로 마두 레이라, 브라질 방송 아나운서 줄리아 가르시아, 그리고 SBS 분장팀의 한 일원이 맨 앞에 서서 리우올림픽 현장을 찾은 시간들을 기념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2016 리우올림픽' MC 겸 앵커로 발탁돼 브라질 리우 현지에서 'SBS 8뉴스'를 통해 경기 소식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