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가 경쟁 프로그램 결방에 시청률 상승을 맛봤다.
1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전국기준 5.8% 시청률(이하 동일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4.6%보다 1.2%p 상승한 결과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소녀시대 써니, EXID 솔지, 멜로디데이 차희, 여자친구 예린, 라붐 솔빈과 구구단 세정 등 걸그룹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SBS '자기야'와 MBC '능력자들'은 2016 리우올림픽 여자양궁 배드민턴 등의 중계로 결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