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장혜진이 여자양궁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가운데, 로이킴이 귀여운 실수와 함께 장혜진을 응원했다.
가수 로이킴은 1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지마요. 그러다 나도 울겠어요. 장혜진. 무한팬심"이라는 글과 함께 장혜진이 여자양궁 개인전 시상식에서 울컥해하는 모습이 담긴 중계화면을 함께 게재했다.
앞서 로이킴은 새벽에 중계되는 올림픽 경기들을 챙겨보며 이를 SNS에 인증하는 등 올림픽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왔다. 이어 그는 새벽에 진행된 장혜진 금메달 시상식까지 본방사수하는 열의를 보였지만, 장혜진 이름에 오타를 내는 실수로 웃음을 자아냈다.
로이킴 실수에 팬들은 '잠을 못 자서 그런 것 아니냐', '잠은 도대체 언제 자냐' 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이에 로이킴은 재빨리 오타를 수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로이킴은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2연속 가왕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