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먼저 빅스는 11일 여섯 번째 싱글음반 ‘하데스(Hades)’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판타지(Fantasy)’는 이날 오전 7시 30분 기준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등 3개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아울러 지니 2위, 멜론 3위, 올레뮤직 6위 등 각종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려놓았다.
SM스테이션을 통해 발표된 온유와 이진아의 듀엣곡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 한 ‘밤과 별의 노래’는 올레뮤직과 지니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으며 엠넷, 벅스 2위, 네이버 뮤직 3위의 성적을 거뒀다.
한편, ‘판타지’는 작곡가 임광욱과 라이언 킴(Ryan Kim)을 필두로 한 프로듀싱 팀 디바인-채널(Devine-Channel)이 작업에 참여했으며, 안무는 세계적인 안무가 키오니&마리엘 마드리드와의 호흡을 통해 완성됐다.
온유X이진아의 ‘밤과 별의 노래’는 드라마틱한 건반과 콘트라베이스 연주를 기반으로 모던한 재즈의 느낌을 재해석한 곡으로, 이진아는 가창은 물론,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 외에도 블랙핑크 ‘휘파람’, 비와이X씨잼 ‘퍼즐(Puzzle)’ 역시 발매 이후 꾸준히 차트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