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용대 인스타그램)
남자 배드민턴 이용대가 이동근, 김사랑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용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림픽 rio2016”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용대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동근, 김사랑 선수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 사람은 해맑은 미소와 함께 브이를 그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용대-유연성은 11일(한국시간)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남자복식 조별예선 A조 1차전에서 세계랭킹 36위 매튜 차우-사완 세라싱헤(호주)를 2-0으로 꺾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