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시대' 류화영(출처=이매진아시아)
'청춘시대' 류화영이 강이나를 선보이기까지 고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매진아시아는 12일 류화영이 대본을 집중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속 류화영은 대기할 때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스태프와 이야기를 나누는 등 캐릭터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극중 앙숙으로 등장하는 한승연과도 이야기를 나누며 캐릭터를 맞춰가는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여대생 밀착 동거드라마.
극중 류화영은 언제 어디서나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환상적인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갖춘 벨르 에포크의 외모센터 강이나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청춘시대'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