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함상명 SNS)
한국 복싱 국가대표 선수 함상명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함상명은 11일(한국시간) 리우올림픽에서 빅토르 로드리게스를 상대로 남자 벤텀급(56kg) 32강 경기를 치렀다. 이날 함상명은 로드리게스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함상명은 경기 이후 자신의 SNS에 "너무 기쁘고 오늘 저는 혼자 이겼다고 생각 안 합니다.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 덕분에 힘이 되고 뒷받침이 돼요.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며 감사의 인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함상명은 오는 15일 장자웨이(중국)를 상대로 16강전을 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