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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충무로 루키 될까…주연 영화 ‘원스텝’, 하반기 개봉확정

산다라박이 충무로에 주연 데뷔하는 영화 타이틀이 ‘원스텝’으로 최종 확정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산다라박이 영화 ‘원스텝’을 통해 충무로 루키 예약에 나선다”고 밝혔다.

영화 ‘원스텝’은 색청으로 인해 음악을 들을 수 없는 ‘시현’과 유명 작곡가였지만 슬럼프에 빠져 곡을 쓸 수 없게 된 ‘지일(한재석 분)’이 음악을 통해 호흡하고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영화는 ‘풍산개’, ‘아름답다’ 등을 연출하고, 베니스, 베를린 영화제 등에 초청된 전재홍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제작은 드라마 ‘선덕여왕’, ‘하얀 거탑’, ‘육룡이 나르샤’ 등 70여 편 이상의 OST를 만든 MCC엔터테인먼트다.

여기에 국내 최고의 음악감독 ‘김수진’을 필두로 정상급 음악팀이 약 3년간의 준비 과정을 통해 최고의 음악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삼이 집 나갔다’ 등으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웹툰 작가 미티와 영화 ‘표적’의 각본과 ‘숨바꼭질’의 기획을 맡은 충무로의 기대주 작가 조성걸이 각본 작업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산다라박 외에도 한재석, 조달환, 홍아름, 조동인 등이 출연한다. 영화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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