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벤저스’ 콜슨 요원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클락 그레그가 이번엔 매니저로 나선다.
클락 그레그가 감독과 주연을 맡은 ‘더 매니저’는 한때 잘 나가던 아역배우였지만 현재는 할리우드에서 아역배우 에이전트 일을 하는 하워드가 우연한 기회로 전도 유망한 아역배우 리디아의 매니저를 맡게 되며 일어나는 일들을 담은 감동 드라마.
영화 '아이언맨', '어벤저스', 미드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클락 그레그가 따뜻한 내면을 가진 아역 배우 에이전트 하워드를 열연했으며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성 색슨 샤비노는 잠재성이 풍부한 아역배우지만 남모르는 아픔을 가지고 있는 리디아를 연기했다.
2005년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에 후보에 오르며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 받은 펠리시티 허프만과 영화 ‘스파이’에서 미국 코미디에 진수를 보여주며 국내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앨리슨 제니도 만날 수 있다.
12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악수를 건네며 미소 짓고 있는 배우 에이전트 하워드로 분한 클락 그레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스타가 되고 싶으세요? 한 번 믿어 보세요!’라는 카피와 전광판에 담긴 리디아의 모습이 어우러져 ‘더 매니저’는 배우 에이전트 하워드와 아역배우 리디아가 함께 일하며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을 다룬 영화임을 짐작할 수 있다.
‘더 매니저’가 8월 25일 관객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