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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박소담 조혜정, 같은 옷 다른 느낌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박소담과 함께 출연한 배우 조재현 딸 조혜정(사진=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박소담 조혜정 캡처)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박소담과 함께 출연한 배우 조재현 딸 조혜정(사진=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박소담 조혜정 캡처)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박소담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조재현 딸 조혜정이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에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극본 민지은 원영실, 연출 권혁찬 이민우) 2회에서는 은하원(박소담 분)과 함께 카페 아르바이트에 나서는 홍자영(조혜정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혜정은 지난 해 11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8부작 드라마 '상상고양이' 이후 약 9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다시 모습을 비쳤다. 그는 박소담의 절친한 친구역으로 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조혜정은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박소담과 같은 의상을 입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같은 의상임에도 서로 다른 느낌으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는 통제 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들과 그들의 인간 만들기 미션을 받고 막장 로열 패밀리家 '하늘집'에 입성한 신데렐라의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정일우 안재현 이정신 박소담 최민 등이 출연하는 tvN 새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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