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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진세연, 결방 소식 알리며 "오늘 아침에서야 결정"

(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옥중화' 진세연이 결방 소식을 전했다.

14일 배우 진세연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오늘 아침에서야 결정이 났는데 오늘도 옥중화 결방이 결정되었답니다!"라면서 아쉬워하는 이모티콘을 게재해 결방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MBC '옥중화'는 2016 리우올림픽 편성으로 결방됐다. 이날 진세연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리우 올림픽 남은경기 우리나라 선수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경기 뛴 선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옥중화는, 오늘은 결방이지만 내일은 볼 수 있답니다!"라면서 14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드러낸 바 있다.

14일 방송 예정이었던 '옥중화'는 2016 리우올림픽 펜싱,여자배구 방송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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