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가 정상 방송된다.
15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닥터스'는 기존 방송 시간인 밤 10시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반면 MBC 월화극 '몬스터'는 하루 쉬어 가게 됐다. '몬스터'는 이날 결방이 결정됐으며, 대신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남자 복식 8강전과 육상 남자 세단뛰기가 중계 방송될 예정이다.
KBS2의 경우, ‘뷰티풀 마인드’ 종영 후 후속작 ‘구르미 그린 달빛’ 첫 방송전까지 공백을 갖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써 ‘닥터스’는 지난주에 이어 연속으로 나홀로 전파를 탄다. 지난 방송에서 '닥터스'는 경쟁작들의 결방 속에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간 바 있다.

